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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사업

사업배경

지구 온난화를 막는 북극곰 살리기(Save The Polarbear Planet)

  • - 115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북극의 기온,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기온은 매년 상승하고 있고, 그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아버리면 북극곰이 서식 할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들게 됩니다. 먹이가 부족해진 북극곰들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얼음이 사라지면서 북극곰들도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북극곰을 동화책에서만 물끄러미 바라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 지구온난화의 상징이 되어버린 북극곰의 생존문제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단순히 기부금을 모금하거나, 환경보호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구의 환경, 온난화에 대한 고민과 함께 스스로의 행동을 바꾸자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의 순환과 소소한 나눔을 통해 작게는 가정의 생활환경을 변화시키고, 널리 지역과 사회를 하나 된 마음으로 변화시켜 나갑니다.
  • - 소비를 통한 기부와 더불어 조금 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양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시작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품에 가치와 의미를 더해 상품으로 만들어 갑니다. 나아가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는 가정교육을 통해 생활 속 곳곳의 습관들을 바꿔나가며 진정 북극곰, 그리고 우리 자신과 다음세대를 위해 지금을 살리는 일임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억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시도

  • -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품에 새로운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접목시킨 업사이클링 제품을 개발하고 보급
  • - 가정에서 쉽게 사용하는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생활소품을 만들 수 있는 홈스쿨링 교보재를 개발하여 방과후교육이나 어린이 환경교육용 툴킷으로 판매
  • -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을 기증받아 원자재로 공급이 가능하도록 재료은행으로 활용, 경력단절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 - 자연보호와 습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정기적인 교육 진행
  • - 정기적인(반기 1회) 업사이클링 작품전시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의 인식제고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전개

  • - 지구온난화를 막는 북극곰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스티커 제작 및 배포)
  • -‘좋은맘사랑맘(아이엄마)봉사단’ 운영을 통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 - 시민시장(Maket) 활성화를 통한 아나바다 운동 전개(아껴쓰고, 나눠쓰는 생활 속의 지혜)
  • - 협약단체 및 복지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업사이클링사업

재활용으로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

업사이클링이란 단순히 용도를 변경하는 ‘재활용’의 개념을 넘어, 못 쓰는 물건에 디장인과 기능을 더해 전혀 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즐거운 작업, 업사이클링! 일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버려지는 재료들을 활용하여 내추럴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나만의 생활소품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봅니다.

버려지는 것들에옷을 입히다.

  • ‣종이정원 : 폐지로 재생산한 종이엽서에 씨앗을 심어두고, 싹을 틔우는 방식으로 소포장하여 프리마켓에서 판매.
  • ‣명함지갑 : 단단한 재질의 우유팩을 활용하여 명함지갑을 제작하는 툴킷을 제작, 아이들도 체험 할 수 있는 도안과 구성물품을 꾸러미로 제작하여 홈스쿨링 교육용 툴킷을 제작,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대량주문을 유도함.
  • ‣소봉투 : 가정에서 모아두고 사용하지 않는 폐종이봉투를 기증받아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소봉투를 제작하여 사이즈별로 소포장하여 판매함.
  • ex) 캘리디자인이나 손글림을 활용하여 아이디어 상품으로 출시 할 예정.
  • ‣유리병 공예 : 유리병 압착기나 열가공을 통하여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함. 아이돌봄서비스 진행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보급 할 계획이며, 지역 내 유리공예를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예술가와 함께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초급・중급・고급 과정수료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을 반기 1회씩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임.

해외사례

버려진 트럭 방수포가 패셔너블한 가방으로! 프라이탁

업사이클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가 바로 프라이탁인데요. 1993년 스위스의 프라이탁 형제가 영국의 습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에도 어떻게 하면 스케치북을 잘 들고 다닐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낸 아이디어로 만든 가방이에요. 바로 버려지는 트럭의 방수포를 이용하여 비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는 가방을 만드는 것인데요. 버려지는 트럭의 방수포가 이렇게 패셔너블한 가방을 만들 수 있다니 매우 신기하죠? 폐방수포에 디자인을 입히고 활용성을 더하니 멋있는 가방이 만들어졌어요! 이제는 재활용이라는 한정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서 연간 수십만 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버려진 자전거에 가치를 더하다! 리브리스

리브리스는 ‘다시(re)’와 ‘파편(Debris)’를 합쳐서 만든 말로 버려진 것을 다시 살려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회사의 이름처럼 버려진 폐자전거를 하나하나 분해한 자전거의 부품들이 벽시계와 조명, 팔찌 등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생활용품들로 재탄생하게 되었어요. 볼품없고 쓸모없었던 폐자전거의 부품들이 아이디어와 디자인과 만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니크한 제품들이 된 것을 보니 놀랍죠? 앞으로도 리브리스의 이런 가치를 더해주는 아이디어들이 매우 기대됩니다.

폐컨테이너가 대규모 쇼핑 복합센터로! 컨테이너 파크

화학적 변화를 이용한 업사이클링!

이 탄소나노튜브는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에 이용되는 등 그 활용성이 매우 크다고 해요. 버려진 비닐이나 폐플라스틱 속에 있는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high-density polyethylene)이나 저밀도 폴리에틸렌 (LDPE, low-density polyethylene)을 고가치의 탄소나노튜브로 전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발된 이 탄소나노튜브는 현재 리튬 이온 배터리에 이용되고 있는 탄소나노튜브들보다 훨씬 더 큰 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 기술을 이용하면 버려지는 많은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도 줄이고, 리튬 이온 배터리에 꼭 필요한 탄소나노튜브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훌륭한 기술이네요.